전신성 염증 모델
패혈증 모델은 전신 염증 반응 증후군을 동물에서 재현하여 항염증제 및 면역 조절 소재의 효능을 검증하는 모델로, LPS와 CLP 두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LPS 복강 주입 모델은 내독소를 투여하여 Cytokine을 수 시간 내 유발하며, 높은 재현성으로 급성 염증 치료제 스크리닝에 적합합니다. CLP 수술 모델은 장내 세균을 복강으로 유출시켜 인간 패혈증의 복합 감염 경로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하는 모델입니다.
염증 환경에서 후보물질의 항염증 및 생존율 개선 효과가 필요하신가요?
연구 목적에 맞는 실험 조합, 단계별 견적, 샘플 조건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분석 절차
상담·의뢰
모델(LPS/CLP) 선택, 염증 강도, 약물 처리 시점 상담
염증 모델 유도
LPS 복강 주입 또는 무균 CLP 수술로 전신 염증 유도
임상 관찰·시료 수집
시점별 생존율 기록 및 혈액 수집, 주요 장기 적출
분석·납품
데이터 분석 및 이미지 포함 종합 보고서 납품
응용 예시
FAQ
Q1. LPS 모델과 CLP 모델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연구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급성 염증 반응 기전 규명이나 사이토카인 억제 효능을 빠르게 스크리닝하는 목적이라면 재현성이 높은 LPS 모델이 적합합니다. 반면 임상 패혈증 양상과 유사한 복합 감염 환경에서 치료 효능을 검증하거나 생존율 개선 효과가 필요한 경우 CLP 모델을 권장합니다. 두 모델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보다 완성도 높은 비임상 데이터 패키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2. 사이토카인 측정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나요?
혈청 내 TNF-α·IL-6·IL-1β·IL-10 등 주요 사이토카인은 ELISA 키트를 이용하여 정량 측정합니다. 다수의 사이토카인을 동시에 측정해야 하는 경우 Multiplex Cytokine Panel 분석을 활용하면 소량의 혈청으로 10종 이상의 사이토카인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Q3. 생존율 실험을 진행하는 경우 관찰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LPS 모델의 경우 주로 24~72시간 이내 사망이 집중되므로 72~96시간 관찰을 표준으로 합니다. CLP 모델은 수술 후 7일까지 관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생존 개체의 경우 14일까지 추적 관찰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생존율 실험은 24시간 연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므로 실험 일정 계획 시 이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Q4. 폐·간 등 장기 손상 평가도 함께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MODS)을 평가하기 위해 폐(H&E 염색으로 폐포 손상 확인)·간(ALT·AST 수치 및 조직병리)·신장(BUN·Creatinine 및 조직병리) 등 주요 장기의 손상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기 보호 효과까지 입증하면 항염증 후보물질의 비임상 데이터를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